동네물보다 더 나빠진 여권물

동네물보다 더 나빠진 여권물

공수처법반대 0 140

최근 여권내 주요인물들이 국민을 아연케하는 발언들을 연이어 쏟아내고 있는 상황.
1) 12일 김현미장관(국토교통부)이 국회의원시절 자신의 지역구였던 고양시 일산서구주민들을 향해 "동네물이 많이 나빠졌다"고 말해서 큰 파장을 불렀다.

2) 어제(15일)는 민주당 이해찬대표가 "선천적장애인은 후천성장애인에 비해 의지가 약하다"고 발언해 국민들에게 배신감을 주고 있다. 이해찬대표는 2018년에도 장애인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가 다급히 사과한 전과가 있는 사람이다. 결국 사람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골수에 꽉 차있다.

3) 15일 강기정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은 라디오에 출연해서 부동산정책에 관련해 "부동산 매매허가제" 검토가능성을 시사해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개인이 자기 물건을 마음대로 사고팔고 하는 것까지 정부가 간섭한다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위협하는 엄중한 발상이다. 독재국가 북한에서나 가능한 일 아닌가?

공산국가인 중국에나 있는 '공수처법'을 만들어내더니, 앞으로는 '여행증명서'발급제까지 나와서 여행의 자유마저 구속하려 들지도 모른다. 10년만에 정권을 잡은 여권이 급히 불러진 배 때문에 제정신이 아닌듯하다. 동네물이 나빠진 정도가 아니라 "여권 물이 많이 나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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