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북한의 무력도발 행위를 규탄한다!

[성명서]북한의 무력도발 행위를 규탄한다!

            북한의 연평도포격만행을 단죄하고 피비린내 나는

                      살인행위를 규탄하는 집회

                                 [성 명 문]

북한은 11월 24일 서해상에서 진행되고 있던 “호국훈련”이 저들에 대한 위협적인 “침공”행위라는 생억지를 내걸고 불의에 평화롭던 연평도에 무차별 포격을 감행하였다. 하여 분단된 이 땅에 또다시 불안과 공포를 가져다주며 일촉즉발의 대립된 긴장감을 조성시키고 있다.

천안함의 애젊은 용사들의 시체가 식기 전에 그들의 넋이 승천하지 못하고 애절함을 안고 배회하고 있는데 짐승과도 같은 북한당국은 또다시 아무 죄 없는 국군용사의 생명을 백일하에 앗아갔다. 북한당국자는 그것도 모자라 아무런 죄도 없는 무고한 주민의 목숨마저 앗아가고 상처를 주고 그들의 행복의 보금자리마저 무참히 파괴하였다. 천인공노할 북한의 만행은 천하가 알고 온 세상이 아는 대역죄이다.

분단의 아픔을 안고 근 반세기이상을 살아온 남북의 과거를 보라! 1980년대 KAL기 폭파사건,아웅산테러,잠수함사건,그리고 두 차례의 서해교전, 천안함 폭침, 등 북한의 야수와도 같은 살인행각은 끝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인간이라면 제 놈들이 저지른 피로 얼룩진 귀축 같은 만행에 대하여 반성도 하고 사죄를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북한당국은 심지어 어제까지 미친 듯이 연평도를 포격해놓고도 “금강산관광”재개를 들고 나오는 철면피한 행동을 스스럼없이 보이고 있다.

무고한 사람을 죽이고도 저들의 이속만 채우려는 김정일 정권은 2300만의 북한주민들의 운명을 농락하고 자기의 부귀와 영화에 집착 하다못해 이제는 평화로운 남한동포의 목숨까지 앗아가고 있다. 지난 정부가 앞뒤분간을 않고 북한과 김정일에게 무작정 “퍼주기”를 한 값으로 북한은 포탄으로 보답하고 있다. 고마움도 모르고 한 치의 양심도 없는 북한당국의 악귀 같은 본성을 미화 분식하는 종북좌파들은 똑똑히 인식하라.

만약 자기 가족들이 군에 나가 희생되고 아무것도 모르는 처자가 집안에서 포격을 맞아 죽는다면 그 때가서도 “친북”을 부르짖는가! 남한의 2만 탈북자들은 바로 김정일의 살인행위를 피하여 자유를 찾아온 살아 숨쉬는 증견인 들이다.

자선과 선의를 원수로 죽음으로 갚는 북한당국의 배은망덕은 더는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 피는 피로써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다. 모든 면에서 북한보다 우위를 차지하는 현 정부는 더 이상 북한의 살인행위를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한다. 북한자유연맹은 북한당국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만방에 알려 그 살인행위를 절대로 용납할 수가 없어 집회를 소집하였다.

연맹은 국방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 할 것이며 그를 위하여 전력을 다 하여 투쟁 할 것이다. 아울러 북한과 김정일에 아부아첨하며 동족의 죽음을 무시하고 헛소리만 고집하는 종북좌파들을 절대 용서 할 수 없으며 앞으로 연평도사건에 대한 종북좌파들의 추후행동을 주의 깊게 살필 것이다.

만약에 또다시 현실을 외면하고 살인마 김정일을 비호하는 종북좌파들이 나타난다면 한달음에 달려가 철저하게 단죄 할 것이다. 북한의 살인행위로 무고한 죽음을 당한 이들의 영혼을 모독하지 말라! 북한당국의 죗값을 천배 만 배로 받아내야 한다.!

                                      2010년 11월 29일

                            북한자유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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