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북한이 저지른 연평도 포격만행의 죗 값 백배로 받아내자!

[보도자료]북한이 저지른 연평도 포격만행의 죗 값 백배로 받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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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저지른 연평도 포격만행의 죗 값 백배로 받아내자!


■ 평화로운 연평도의 무차별포격은 절대로 용납 할 수 없는 대역죄이다.

북한은 서해상에서 진행되고 있는 “호국훈련”을 구실로 위협적인 “포사격”이라는 억지를 내걸고 불의에 연평도에 대한 무차별포격을 감행하였다. 더욱 엄중한것은 아무 죄도 없는 연평도의 민간인들에 대한 신변은 개의치 않고 피를 즐기는 승냥이의 본성 그대로 또 다시 귀중한 목숨들을 앗아갔다.

분단비극의 반세기,북한의 살인행위는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아무런 속죄도 하지않고 있다. 북한당국이 미화분식하고 있는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이 무자비한 살인행위를 일삼는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북한의 살인행위는 더는 용서할수 없는 대역죄이며 피는 피로써 그 죗값을 받아내야 한다.

■ 북한의 피에 주린 대역죄를 더는 용서하면 안된다.

북한은 아직도 “천안함폭침”에 대한 사죄조차 하지 않고 있다. 천안함의 애젊은 용사들의 피가 식기도 전에 또다시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른 북한의 행동을 더는 보고만 있을 수 없다. 북한에 대한 양보와 선의는 가슴 아픈 비극만 가져다줄 뿐 더 이상의 인도적 관념이란 있을 수 없으며 또 있어서도 안된다. 남북간에 있었던 지난 과거가 똑똑히 증명하고 있다. “KAL”기 폭파사건, 아웅산테로, 두차례의 서해교전,등 받아먹기에 이골이 난 북한당국의 피비린내 나는 만행은 계속되고 있다. 더는 한치의 양보도 선의도 아량도 배풀 필요가 없다.

■ 북한의 철면피하고도 비 양심적인 행동에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

북한은 연평도포격을 저질러 또다시 무고한 목숨을 빼앗고도 “금강산 관광재개”문제를 들고 나왔다. 연평도에 타오르는 불길이 꺼지기도전에 이런 소리를 하는 북한당국의 철면피를 더는 보고만 잊을 수가 없다, 또한 북한의 김정일독재자는 북한주민들의 운명을 유린하다 못해 아무 죄도 없는 남한의 무고한 주민들까지도 학살하는 인두겁을 쓴 짐승같은 무분별 한 사고방식을 무조건 없애야 한다.

북한자유연맹은 연평도를 무차별 포격한 북한당국의 대역죄를 절대로 용서 할수 없으며 우리 정부의 초강력한 대응책이 있기를 고대하며 국방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한다. 북한당국은 더 이상 소중한 우리 국민의 생명을 유린하지 말고 천안함사건의 사죄와 연평도의 포격에 대한 천배 만배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북한자유연맹

일 시: 2010년 11월 29일(월) 오후 2시. 장 소: 서울 용산구 국방부 정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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