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의 [북한 편들기]즉각 중단하라!

중국정부의 [북한 편들기]즉각 중단하라!

관리자 0 2105

[성명서]

중국 정부는의 북한의 광대노릇 그만하고 국제사회에 공조하라!

북한자유연맹은 지난 11월 23일 오후 2시 30분경 서해 연평도에 170발의 해안포사격을 감행한 북한의 천인공노 할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바가 있다.

연평도 무력도발 이후 북한은 국제사회에서 동북아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 한반도 통일을 방해하는 원흉으로 낙인되여 규탄과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천안함 국면에서 유엔의 대북제재 결의안 채택에 제동을 거는 등 시종일관 북한 감싸기 전략을 고수했고 이러한 태도는 오늘의 연평도 포격 국면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6.25부터 시작하여 역사적으로 볼 때 남북분단의 책임이 중국에게도 분명히 있다. 이러 한 중국정부가 북한의 명백한 도발에 대하여 책임 있는 국가로서 제대로 된 성명 하나 발표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어느 쪽 잘못인지 모르겠다느니 누가먼저 도발했는지 모르겠다느니 하는 궤변만을 늘어놓는 것은 우리 국가와 국민을 모독하는 망언이 아닐 수 없다.

‘북한 감싸기’에 눈이 멀고 정신이 혼미해진 중국은 지난 27일 외교부 중대 발표에서 엉뚱하게 북한의 연평도 무력도발과는 상관없는 6자회담을 제안하여 국제사회와 우리 정부를 아연케 하고 있다.

북한의 도발에 대한 중국 정부의 묵인과 방관은 국제사회에서 혼란과 갈등을 빚고 있으며, 국내 종북세력들이 ‘평화’를 위한 ‘대화’라는 주장을 내걸고 국가안보에 위협을 조성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하였다.

대한민국이 바라는 것은 원칙을 떠난 일방적인 평화나 대화가 아니라 북한에 대한 백배, 천배의 보복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에 공조하는 중국정부의 성실한 노력이다.

중국 정부는 북 핵폐기와 한반도 평화에 조금의 기여도 못 하고 있는 6자회담을 주장하면서까지 3대세습 진화를 위해 발광하는 김정일정권을 편들어 봐야 얻을 것이란 국제사회의 냉대와 조소, 고립뿐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북한자유연맹은 중국 정부가 북한과의 소위“혈맹”관계를 운운하면서 한반도에 전쟁 위기를 조성하며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 편들기’를 중단하고 동북아 평화와 안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동참하고 6자회담 의장국으로서 책임감을 성실히 수행 할 것을 촉구한다.

또한 종북좌파들이 북한을 등에 업고 중국 정부의 ‘북한 편들기’에 편승하여 국가의 이익을 훼손하려는 행위들에 즉각 대응하며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밝힌다.

2010년 12월 8일

북한자유연맹 기자회견 참가자 일동.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