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북한 편들기] 중단 촉구 기자회견

중국의 [북한 편들기] 중단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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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 도 자 료]

중국 정부의 “북한 편들기”는 국제 사회의 고립만

자초하게 될 것이다!

북한자유연맹(대표: 김 윤)은 12월 8일(수요일) 오후 2시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과 종북좌파들의 북한 연평도 포격만행을 비호하고 국제사회의 공조를 외면하는 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북한자유연맹은 기자회견에서 중국 정부가 지난 11월 23일 오후 우리 측 서해 연평도에 170발의 포격을 감행하여 장병 2명과 민간인 2명의 목숨을 앗아간 북한의 만행을 비호하면서 뜬금없이 6자회담개최를 운운하면서 국제사회의 공조를 외면하는 행위를 규탄하고 6자회담 의장국답게 동북아 평화와 북한의 핵 폐기를 위하여 노력 할 것을 촉구한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북한자유연맹 회원 60여명이 참가하여 중국 정부가 북한의 광대노릇을 중단하고 동북아 평화와 안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에 동참 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중국이 6.25참전, 중국내 탈북자인권유린 등 60년간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행위를 강도 높이 성토 할 것이다.

또한 기자회견에서 중국 정부가 계속하여 국제적인 비난과 규탄의 대상이 되고 있는 북한을 비호하고 북한의 후견인 노릇을 멈추지 않는다면 국제사회에서 고립과 배격을 자초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북한자유연맹은 종북좌파들이 중국 정부의 “북한 편들기”에 편승하려는 경우 즉각 응징할 것이다!.

2010년 12월 8일(수) 오후 2시 서울 효자동 중국대사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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