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령든 카터의 친북행위 규탄한다.

망령든 카터의 친북행위 규탄한다.

관리자 0 2099

북한에 이용당하는 망령든 카터,
'김정일' 광대역 당장 중단하라!



한때 초강대국 미국의 전 대통령이었던 지미카터가 방문일정도 밝혀주지 않는 정치양아치 ‘김정일’의 결례에도 불구하고 전직 국가수반 모임인 디 엘더스(The Elders)회원 3명과 26일 오전 허겁지겁 평양을 방문했다.

그는 평양방문 직전인 25일 북경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이 현재 북한에 식량지원을 중단한 탓에 아동, 임산부 등 식량 부족으로 심각한 영향을 받는 북한 사람들이 있다” 라고 발언함으로써 전 국민을 아연하게 하였다. 이것은 김정일의 독재정치로 인한 북한식량난의 책임을 마치나 한국정부에 있듯이 뒤집어 쒸우는 친북적인 망언이 아닐수 없다.

카터는 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 자유민주주의국가 대한민국에 가장 비우호적 이였으며, 반면에 친북성향이 강했던, 친북파 김대중 같은 미국의 좌익 거물이다. 대한민국은 카터에게 1975년에 일방적인 미군철수로 호되게 당한 기억들이 생생하게 남아있으며, 1994년 북 핵 중재 결과가 김정일의 1,2차 핵실험과 <천암함 폭침>, 그리고 <연평도포격> 도발의 원인이 됐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있다.

이런 자가 북한의 어린이와 임산부들의 걱정을 앞세우듯이 말 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며, 또한 김정일의 독재를 피해 자유를 찾아 탈북한 2만명의 탈북자들을 무시하는 행위가 아닐 수 없다. 김정일의 극악무도한 독재하에 신음하는 북한의 어린이와 임산부들이 불쌍하다면 천안함과 연평도사건의 희생자들은 불쌍하지 않은지, 카터에게 강력히 질문하고 싶다.

또렷한 목적도 지향도 없이 살인과 폭정의 괴수 김정일과 그 아들놈을 만나려 가는 카터의 의도는 무엇이며 초래되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정확히 알고 싶다.

북한자유연맹은
카터의 평양방문 진의도를, 북한 3대세습의 주인공 김정은을 맨 처음 만나는 “영광”을 누리고 흡사 자신을 한반도 평화의 천사인양 포장하려는, 즉 황혼기를 화려하게 장식하려는 카터의 이기적인 목적이라고 단언한다.

이제 또다시 카터의 곡예로 대미평화협정의 길을 터주며 북을 핵보유국 지위에 올려 놔주거나 김정은 3대 세습을 국제사회가 용인케 할 수는 없다.

카터는, 진정으로 북한을 생각한다면 김정일 독재 정권을 허물기 위해 김씨 왕조 3대세습을 비판하고 완강하게 배격하여야 할 것이다.

카터는, 서산낙일의 운명에 처한 더러운 김정일 정권의 연명을 위해 굴욕적인 아부가 아니라, 눈물 속에 한숨 짓고 살아가는 2,300만의 북한주민들의 인권개선을 위해 노력해야만 할 것이다.

북한자유연맹은 2차례나 북한을 방문하면서도 북한 주민들이 당하는 고통과 아픔을 외면한 채 마치 북핵문제해결과 한반도 평화를 걱정하는것처럼 남과 북 사이를 오가면서 남남갈등만을 부추기는 美, 전 대통령 카터를 “김정일의 광대”로 규정하고 카터의 망녕 든 외교행각을 철저히 배격 규탄하다.

동시에 이번 카터의 북행길에 보조를 맞추어 국내에 도사리고 있는 종북세력들이 “장단”맞춰 머리를 들이 민다면 추호의 여유도 없이 즉각 응징 할 것이다. 목숨 걸고 얻은 자유를 2만 탈북자들은 목숨 걸고 지킨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식하기 바란다.

마지막으로 북한 자유연맹은 친북행위를 노골적으로 자행하는 카터는 물론, 북한의 적화통일 노선에 흡수되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를 거부하고 남남갈등에 매달려 국가안보위기를 조성하고 대한민국을 김정일에게 헌납하려는 국내 종북 세력 척결에 경주할 것을 2만 탈북자들과 함께 다짐한다.

                                                       2011년 4월 28일(목)
                                        
북한자유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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